health_shortpassages.txt

Card Set Information

Author:
BAKERKP
ID:
231569
Filename:
health_shortpassages.txt
Updated:
2013-08-27 13:11:35
Tags:
KPVO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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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VO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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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shcards below were created by user BAKERKP on FreezingBlue Flashcards. What would you like to do?


  1. 폭증
    어린이 비만이 폭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2. 평생 백신
    한 번만 맞으면 평생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해 주는 ‘감기 평생 백신’이 개발되었습니다
  3.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독일 암 환자 구호재단이 19일 밝혔다
  4. 껌을 씹다 막다
    껌을 씹는 것이 치매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5. 술에 약하다 (치매)발병률
    술에 약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발병률이 30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으)ㄹ수록: 복부비만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 증가시키다
    스트레스가 체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8. 샐러드를 점심으로 먹은 학생과 교사가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증세를 보였습니다
  9. 그대로
    어린이 비만은 그대로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0. 한국인이 아시아에서 말레이시아인에 이어 두번째로 뚱뚱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11.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인정하는 법안을 마련했습니다
  12.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기억상실, 알츠하이머병,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3. 헌혈
    백혈병이나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한 사랑의 헌혈행사가 열렸습니다
  14. 기증자 유전자 일치하다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기증자를 찾고 있지만 골수기증자 중 유전자가 일치하는 사람이 없다
  15. 초겨울에 접어들면서 새벽 운동을 나갔다가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을 일으켜 중환자실이나 응급실로 실려오는 노인들이 많아졌습니다
  16. 억제하다 과정
    녹차가 암예방에 좋다는 속설은 있었으나 실제로 녹차가 암 발생을 억제하는 과정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17. 12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적게 자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졌습니다
  18.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은 특히 새벽운동을 삼가야 하며 운동을 하던 사람도 날씨가 쌀쌀해지면 옷을 두껍게 입어야 합니다
  19. 과도한 땀은 괴롭고 불편할 뿐 아니라 갑작스러운 혈압강하를 가져올 수도 있으며 탈진, 두통, 어지럼증, 식욕 저하, 구토, 팔다리 경련 등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20. 오는 8월9일부터 초, 중, 고교 건물 내에서 함부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학교 건물 안이 아닌 운동장에서의 흡연은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21. 청소년 흡연율이 99년 들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학생의 흡연율이 남학생에 비해 약 3배 가량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일선 학교들의 금연지도에 맹점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2. 앞으로 담뱃갑에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는 담배를 판매할 수 없다는 내용의 경고문구가 표기됩니다
  23. 신세대 산모들을 중심으로 아이를 낳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수중분만 등 새로운 분만법을 선택하기도 하고 부부가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도 늘고 있습니다
  24. 최근 상하이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한국 드라마 등에 출연하는 유명 한류 스타들을 닮고 싶은 성형 수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25. 성형수술한 젊은 외모와 늙은 목소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환자들을 위한 목소리 성형수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26. 전화 조사 결과 우리 나라 장수자 가운데 일주일에 1차례 이상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은 4 명중 1명 꼴이었고, 체중 60킬로를 넘는 사람은 10%에 못 미쳤습니다
  27. 포도주를 하루 두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폐암 위험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8.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주장이 입증됨에 따라 제조업체에 건강에 관한 경고문을 부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29. 국내 40~50대 남자의 사망 원인 1위는 암, 2위는 간질환이며 남성 암 사망원인 중 간암이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30. 소식하면 심혈관 질환, 비만, 암 뿐 아니라 치매나 중풍 등 뇌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31. 국립보건원은 31일 전국에 독감주의보를 내리면서 외출 후 양치질을 하고 과로하지 않는 등 개인위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32. 작년 12월까지는 독감의심환자가 천 명당 2명에 불과했는데 올들어 독감이 가장 기승을 부렸던 1월 마지막 주에는 전체 환자 천 명 중 독감이 의심되는 환자가 15명이나 됐다고 한다
  33. 어린이는 겨울방학 때 체중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겨울이 되면 추위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군것질과 과식 기회가 늘어나며 밤이 길어 잠을 많이 자기 때문이다
  34.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땀을 흘린 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줘야 하는데, 이온 음료, 설탕물, 소금물을 마시는 것도 좋지만, 맹물만 마셔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35. 온라인 게임에 빠져 하루 10시간 이상 게임을 해오던 30대 PC방 주인이 밤새워 게임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졌다. 김 모씨는 게임에 빠진 뒤로는 심한 중독증세를 보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36. 넷게임 중독 증세를 보이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넷중독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충동적인 경향이 강한 사람은 넷중독이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37. 광범위 화상을 입은 소아 환자에게 국내 최초로 부모의 피부를 이식하는 치료가 이루어졌다. 지금까지 화상 발생시 상처의 감염을 억제하기 위해 자신의 피부나 인조피부를 이식해 치료해 왔으나 화상 범위가 넓으면 이식해 줄 피부가 적어 치료가 어려웠다
  38. 노인 우울증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배우자의 사망과 신체질환 등을 들수 있는데 가족들의 세심한 배려가 우울증 회복에 가장 큰 도움이 되므로 온가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39. 미국국립암연구소가 멕시코 연구소와 공동으로 조사한 식습관과 위암의 상관관계 연구결과, 위암의 발생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짭짤한 스낵과 고기였으며, 반대로 위암 발생률을 줄이는 좋은 음식은 콩과 노란색이나 오렌지 빛이 나는 야채라고 밝혀졌습니다
  40. 응급실에서 사망한 환자의 반은 응급처치만 제대로 됐어도 살릴 수 있었던 환자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사망환자의 사망원인으로는 처치 미숙, 응급장비 부족, 후송 지연등으로 나타났다
  41. 고령층의 당뇨병 유병률이 높은 것은 식생활의 서구화로 과도한 열량을 섭취하는 반면 노인들의 생활 습관 상 신체 활동이 적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42. 스트레스가 체중을 증가시키는 과정이 의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분비가 느는데, 이 코르티솔은 식욕을 촉진시키고, 지방을 저장하도록 명령하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복부지방을 축적하게 하는 주된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43. 최근 미국의사협회지에는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당뇨병의 발병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소개됐다. 단, 이 조사는 커피에 설탕이나 크림을 타지 않는 경우를 말하므로 블랙커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만 해당된다
  44. 비타민씨의 지나친 복용은 위장 장애와 설사, 신장 결석 등의 부작용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은 50mg 정도입니다
  45. 우유가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같은 위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산분비를 촉진시켜서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46. 커피전문점의 커피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보다 진한 맛과 향을 내는 이유는 카페인 함량이 훨씬 많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커피는 진한 맛을 내 소비자들이 좋아 하지만 중독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47. 지난 97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졸도하셔서 응급실과 중환자실까지 갔었는데 그때 동생은 아버지 입안에 고인 이물질 제거, 맥박 확인, 인공 호흡, 심장 마사지 같은 응급조치를 했다고 한다.
  48.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침실의 온도, 침대의 종류와 크기, 베개의 크기와 높이, 이불과 잠옷의 재질도 중요하며, 침실 안의 가구와 전자제품, 벽지나 커튼 색깔, 침실에 있는 식물 등도 숙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49. 만성적으로 술을 과음하는 사람들은 병원 치료를 받는 알코올 중독자들과 같은 유형의 뇌 손상을 겪는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과학 및 의학 전문 사이트 유렉얼러트가 15일 보도했다
  50. 유방암의 발생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공해, 담배, 음식 등 환경적인 이유가 80-90%애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평소에 고칼로리, 고지방, 고단백 음식을 피해야 하며, 금연도 필수다
  51. 초콜릿이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다크초콜릿 속의 항산화 물질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52. 커피의 암 예방 효과를 연구한 동경 국립암센터의 한 연구진은 커피에 들어있는 다량의 항산화 물질이 암을 유발하는 세포막과 유전자의 산화를 막고 암세포 발생을 억제해서 간암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53.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인정하는 법안을 마련했습니다. 단, 환자가 자발적이고 공개적인 안락사를 요구해야 하며, 환자 상태는 치유가 불가능하고 고통이 극심해야 합니다
  54. 학교 급식을 먹은 학생과 교사들이 집단으로 고열을 동반한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지역 보건소와 학교측은 학교 배식을 일체중단한 채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 조사중입니다
  55. 집단 식중독이 전국에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식중독 환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이상고온 현상으로 더위가 일찍 시작돼 예년에 비해 식중독 위험이 높아졌다며 급식업체와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56. 뇌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장기 이식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후 첫 뇌사 판정자가 나왔다. 환자 가족들은 지난 10일 병원 측에 혼수상태에 빠진 박씨의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57. 뇌장애질환인 레이증후군이 진통제인 아스피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병에 걸린 어린이들은 바이러스 감염 후 심한 구토, 졸음, 의식불명 등 증세를 보이다가 수일 내 사망하거나 평생 병의 고통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58. 16년 동안 무려 350차례나 헌혈을 해 국내최고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 씨는 10년 전부터 다헌혈자 모임을 만들어 헌혈홍보활동을 벌여왔고, 6년 전에는 난치병 환자에게 신장을 기증했으며, 최근에는 사후 장기기증 서약까지 해, 생명을 구하는 일에 자신의 몸도 아깝지 않게 여기는 솔선수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59. 아침 식사는 밥이나 빵, 감자, 고구마 등 복합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아침부터 지나친 지방 섭취는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반면 단백질은 달걀이나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위주로 적당량을 섭취하도록 한다
  60. 신장수술환자 241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절개부위가 작거나 내시경을 이용하는 가벼운 수술의 경우 마취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최면이나 긴장완화요법을 쓰는 것이 환자의 통증 완화와 심신 안정에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61. 5세 이하 암 환자에게 일정기간 동안 치료비 전액을 정부가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암법이 제정된다. 법안에 따르면, 5세 이하 암 환자에게는 일정기간 치료비 전액, 6-19세 암환자에게는 일정기간 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 또 임상실험에 참여한 환자나 저소득 암환자에겐 치료비 전액 또는 일부가 지원된다
  62. 치료비 전액을 정부가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암법이 제정된다. 법안에 따르면, 5세 이하 암 환자에게는 일정기간 치료비 전액, 6-19세 암환자에게는 일정기간 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 또 임상실험에 참여한 환자나 저소득 암환자에겐 치료비 전액 또는 일부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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